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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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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오는 22일부터 11월2일까지 수업료 등 각종 세입 및 학비업무 제반 사항에 대한 지도ㆍ점검에 나선다.
앞서 실시한 세입금 미수납 집중정리기간 동안 임대료수입 3,528만원, 수업료 15억1,426만원(사립고 포함)을 징수한 교육청은 미수납액이 높은 기관을 중심으로 실태 파악 및 현장 지도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대상기관은 지역교육청과 공립 고등학교이며 세입금 수납관리 및 과오납반환, 수입금 금고납입, 불납결손 등 세입업무 전반에 관해 집중적으로 지도하게 된다. 또 이 기간에는 학비 감면율 준수, 학비지원 기준 준수, 신청서류 간소화 추진, 대상자 선정절차 준수 등 학비감면 및 지원업무도 함께 이뤄진다.
교육청 관계자는 “세입 및 학비 업무의 지도ㆍ점검을 통해 세입금의 미수납액을 최소화하고 회계업무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