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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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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량초등학교(교장 김기성)가 지난 13일, 김제시에서 열린 ‘제1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조경연대회’ 댄스초등부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지난 ‘2012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창작댄스 초등부부문 준우승에 이은 쾌거다.
그 주인공들은 6학년 박담비 외 12명의 학생들로 학교스포츠클럽 댄스교실, 방과후학교 댄스교실(지도교사 안미경)을 통해 꾸준히 연습해 왔으며, 체계적인 연습과정을 거치면서 안무의 정확성, 기구를 이용한 연기, 율동성, 창의성 등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이와 같은 성적을 거뒀다.
특히 학생들은 구미시 대표 선수로서 전국에 구미를 알리고 학교를 빛내는 계기가돼 의미를 더했다.
김유빈 학생은 “댄스를 배우면서 몸이 튼튼해지고, 자신감도 생겨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