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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사례 전파, 향후 유사사례 적발 시 엄중 조치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3일
경상북도 교육청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올해 관내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감사 결과를 분석, 많이 지적된 사례와 우수사례들을 전 기관에 전파했다.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관내 기관에 대해 종합감사, 재무감사, 특정감사 등을 실시해 부정부패는 물론이고 비능률적이고 낭비적인 요인 등을 제거하기위해 노력했으나 아직도 일부 현장에서 유사한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를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교육청이 공개한 공통 지적내용은 10개 유형, 22건의 사례로 시간외수당, 가족수당, 출장여비, 공사계약, 물품관리, 학적관리, 방과후학교 운영 등이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사례들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원인은 감사에서 지적된 문제점에 대해 시정ᆞ개선 등의 조치를 하고 있으나 그 효과는 대부분 처분요구를 받은 해당기관에 한정되고 전 기관에 파급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이에대해 교육청 관계자는 “자체평가단을 구성해 주기적으로 감사결과를 분석, 지적사항의 유형과 발생 원인을 밝히고 이를 시정ᆞ개선토록 하며, 향후 유사한 사례가 적발될 때는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교육청은 성실하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수범사례 ‘선택요금제(전기사용료) 채택을 통한 예산절감’ 등 10건을 발굴해 지난 8월에 관련 공무원을 표창한 바 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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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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