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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에 거북선 신화가 떳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3일
금오공대 발명동아리.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출연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의 창업동아리 거북선신화(회장 이제명)가 지난 20일 토요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금오공대 발명동아리의 위상을 높였다.


22년의 전통을 지닌 발명동아리 거북선신화는 이날 2012 말레이시아 국제 발명·혁신·기술 전시회에서 3관왕을 차지한 ‘3차원 변형 멀티 콘센트’와 ‘매너바지’를 공개했다.


거북선신화의 최현진(소재디자인공학과 3), 강휘원(신소재시스템공학부 1) 학생이 소개한 발명품은 3차원 변형이 가능한 가변 멀티콘센트로써 각종 전기제품의 플러그가 접속되는 플러그삽입구를 갖추며, 상호 개별 콘센트소켓을 임의 자유로 일정 각도 회전이 가능하도록 연결하여, 원하는 모양으로 외부모형을 변경할 수 있는 가변형 멀티콘센트이다.


또 하나 소개한 발명품은 청바지를 입고 숙일 때 민망한 상황을 감출 수 있는 매너바지를 소개하여 출연진으로부터 뜨거운 반응과 발명전문가들로부터 별 3개의 호평을 받았다.


거북선신화(지도교수 최성대)는 산학협력 선도사업(LINC) 육성사업단(단장 채석)의 창업동아리 지원받고 있으며 학생들의 기발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1991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대외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까지 총 379건의 특허(실용신안) 출원과 45건의 특허(실용신안) 등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286회) 스타킹에서는 기발한 ‘발명킹’을 뽑는 코너로 저글링 철인 3종, 코끼리 냄비, 매너바지, 변신 멀티탭, 릴레이 뷔페접시, 돌려 뜯는 컵라면 및 가제트 샤워기 등 총 7개의 작품이 서바이벌 게임을 벌였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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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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