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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화된 국가산업단지 재창조 위한 특별법 제정하겠다 ”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24일
심학봉 의원 국정감사 결과 최종 결론 /노후화된 산업단지 재창조와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정책대안 제시
ⓒ 경북문화신문

심학봉 국회의원은 24일 지식경제부 종합감사를 통해 노후화된 산업단지 재창조 및 소상공인 지원과 관련 노후화된 산업단지 재창조의 궁극적인 목표는 결국 QWL밸리 조성사업을 포함한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이라고 박렸다. 또 중장기적 과제로서 국가재정의 집중 투자 및 민간투자 유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노후화된 국가산업단지 재창조를 위한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심 의원은 “그러나 노후화된 산업단지에 대한 지원근거가 마련되기만을 손 놓고 기다릴 수는 없다”면서, “현재 각 부처에서 시행 중인 사업 중에 산업단지에 적용이 가능한 사업들을 단계적으로 지원,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심 의원이 제시한 단기적 과제는


심학봉 의원은 이와함께 “600만 소상공인들이야말로 국민 실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경제주체임에도,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들어줄 창구 하나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특히 중소기업청의 업무가 중소기업에 쏠려 있다고 지적한 심의원은 “중소기업청 내 소상공인 정책을 관장하는 곳은 소상공인정책국 한 곳에 불과하며, 소상공인 지원 관련 예산은 전체 예산의 10%에도 못 미친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또 “새 정부가 내년에 출범하는 만큼 서민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그들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소상공인 전담 독립 부처(기관) 신설을 진지하게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지식경제부와 중소기업청에 요청했다.


한편 심 의원은 소상공인들의 체감 온도를 높일 수 있는


 


 


 


소상공인특구 지정


권역별 현장밀착형 쌍방향 워크샵 추진 확대 등 현장형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정책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정책효과의 극대화를 도모할 수 있는 방향으로 소상공인 전담 부처 신설 등 법․제도 정비를 시급히 검토할 것을 지식경제부와 중소기업청에 강력히 촉구했다.


 


 산업단지 위해안전 대응조치 매뉴얼의 조속한 작성을 포함한 전력공급 안정화 및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지중화 사업 확대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경영 효율성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도입


에너지 효율 극대화를 위한 선루프벨트 사업 확대 및 에너지저감 시범지구 지정 등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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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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