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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협 공동/포항시, 구미불산피해, 고령ᆞ성주군 태풍피해 성금전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24일
포항시와 기업 및 단체에서 자발적 성금 모금
ⓒ 경북문화신문

포항시가 지난달에 발생한 구미 불산피해지역과 고령․성주군 태풍피해 지역에 성금을 전달해 감사나눔운동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10월23일, (주)휴브글로벌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하여 피해 지역인 구미시민의 고통을 분담하고 위로하기 위해 포항지역 단체와 기업이 함께 모금한 성금 2천만원을 구미시 대책본부(구미코)에서 남유진 구미시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또 이날 지난달 내습한 태풍 산바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고령군과 성주군도 직접 방문하여 각각 1천만원의 성금을 곽용환 고령군수와 김항곤 성주군수에게 전달하면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아픔은 나누면 반으로 줄고, 기쁨은 나누면 배로 는다.’는 우리 속담처럼 불의의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시민과 고령․성주군민들을 위하여 감사나눔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는 포항시와 기업 및 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한 것이 계기가 됐다.


포항시에서 6급이상 간부공무원들이 6백70만원, POSCO 1천만원, 포항상공회의소 1천만원, SK건설(주) 4백만원, 롯데건설(주) 3백만원, 한국예총 포항지부에서 3백만원으로 총 4천만원을 모금하여 구미불산피해 2천만원, 성주 및 고령군 태풍 산바피해 복구에 각 1천만원씩 성금을 기탁하였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포항시가 불산피해를 입은 구미시민과 태풍피해에 시름하고 있는 성주․고령군민들에게 소중한 성금을 전달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포항시에서는 나눔과 긍정, 배려와 소통의 사회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감사나눔운동’을 전국에서 최초로 도입하여 새로운 문화운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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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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