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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군 지역 교육지원청 평가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4일
울릉, 청도, 고령 교육지원청 ‘매우우수’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2012년 군 지역교육청 평가’를 통해 울릉ᆞ청도ᆞ고령교육지원청을 ‘매우우수’, 봉화교육지원청을 ‘우수’ 교육청으로 각각 선정했다.


지역교육청 평가는 교육의 책무성을 확보하고 지역교육청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위해 지역여건을 감안해 시 지역과 군 지역으로 나눠 매년 격년제로 실시해오고 있다.


이번 군 지역교육청 평가는 교육성과(정량평가), 교육정책(정성평가), 교육만족도(학부모만족도, 직원친절도, 청렴도) 등 3개 분야의 2011년 1년 성과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그 결과 16개 지표에 대해 정량평가를 한 교육성과 분야에서 울릉교육지원청이 학업성취도, 과학영재교육활성화, 녹색성장교육, 학교체육활성화, 교원연수 참여율, 초등돌봄지원 등 6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1위를 차지했으며, 지역교육청 특색사업에 대해 정성평가를 한 교육정책 분야에서는 칠곡교육지원청의 ‘DRIVE'프로젝트를 통한 학교폭력 stop! 감성소통 go!’ 등 2개 과제 보고서가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로 선정됐다.


또 학부모만족도는 군위ᆞ고령교육지원청, 직원친절도는 성주ᆞ칠곡교육지원청, 청렴도는 의성교육지원청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김태원 도교육청 기획조정담당관은 “종합평가 결과에 따라 총 4억 1천 6백만원의 재정을 차등 지원해 지역교육청의 우수 시책사업 추진과 부진한 분야의 자구노력을 위한 사업에 투자되도록 할 것”이라며 “평가 과정에서 발굴된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취약부문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해 지역교육청의 행정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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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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