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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모든 시ᆞ군에서 국가영어능력평가 시험 가능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4일
경북도교육청, 2013년까지 울릉군을 포함 시험장 확보 총력
ⓒ 경북문화신문

2013년부터는 울릉군을 포함해 경북도내 모든 시군에서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을 볼수 있을 전망이다.



경상북도
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2년(2013학년도)부터 7개 대학 수시모집에서 참고자료로 시범 활용되고 연말에 수능 영어 대체로 결정될 경우 2015년(2016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적용될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을 대비해 2011년도에 35개 국가영어능력평가 IBT 시험장을 구축하고, 올해 연말까지 30실, 2013년에 28실을 더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당초 교육과학기술부가 제시한 84실에서 9실을 추가한 것이다.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은 종전의 읽기, 듣기의 이해력 중심 평가를 탈피해 말하기, 쓰기의 표현력 분야까지 평가함으로써 벙어리 영어를 탈피하는 실용영어중심으로 개선해 학생들의 영어의사소통능력을 지원하고 영어교육의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인터넷 기반 검사(IBT)로 진행되는 이 시험에서 학생들은 헤드셋으로 듣기 문항을 듣고 화면의 답을 선택, 읽기 영역에서는 화면의 지문을 읽고 답을 선택, 말하기 영역에서는 문항을 헤드셋으로 듣고 응답을 녹음, 쓰기 영역에서는 화면의 문항을 보고 컴퓨터 키보드의 영문 자판을 사용해 문장과 단락을 입력하는 방식으로 치러지게 된다.


한편 도 교육청은 새롭게 도입되는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에 따른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학생 스스로 학습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시험 관련 정보를 10월 중순까지 모든 학교 홈페이지에 탑재 및 가정통신문을 배포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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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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