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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비 가구당 월평균 15만4천4백원, 허리휘는 서민 가계부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25일
심학봉 의원, 반값 통신비 현실화 위해 제 4 이동 통신사 허가 절실
ⓒ 경북문화신문

심학봉 국회의원(새누리당, 구미갑)이 반값 통신비 실현을 위해 제4이동 통신사업자를 허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24일 열린 지식경제부 종합감사에서 심의원은 “우리나라의 가계통신비 부담률은 OECD 국가 중 2위”라고 지적하면서 “올해 2분기 가구당 통신비 월평균 지출이 15만4,400원으로 전년 대비 9.3% 상승한 현실을 볼 때 통신비 요금 인하문제가 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사안”이라며 이같은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심 의원은 “평균통신비를 분석해볼 때 지금의 통신비 15만 4천여원은 한 가구 평균 가계비의 6~7%를 차지하는 수치이며, 학원비 부담률(7.21%)에 버금갈 정도”라고 지적하고, “2012년 7월말 현재 통신비 연체자는 총 204만 명으로 연체자 3명 중 1명이 50대 이상 64만 명, 10대 연체자도 15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또 “국내 휴대전화 사용자 100명 중 4명 꼴로 통신비를 연체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지경부와 방송통신위원회의 부처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문제 해결의 의지를 보여야 한다”며, “ 서민경제 활성화, 특히 20~30대 젊은 층의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제4이통사 선정은 적어도 새 정부가 들어섬과 동시에는 반드시 마무리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의원은 이와함께 “ 지난 해 6월 통신비 천원할인과 같은 졸속 정책이 야기한 사회적 혼란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SK, KT, LG U+의 대기업 3사 독점구조를 타파를 위해 제4이동통신사 선정을 서둘러 가장 효율적인 해결방안을 지체없이 선택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한편 심의원은 “휴대전화요금제 개선 등 통신정책에 대한 대폭적인 손질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이러한 문제의 해결이 곧 경제민주화 실현에 한 걸음 나갈수 있다는 현실을 감안, 통신비 요금 인하 문제는 전 정부적 차원에서 고민해야 할 민생현안”이라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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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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