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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전국주부교실 경북지도사 실천결의 대회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9일
(사)전국주부교실 경북도지부
ⓒ 경북문화신문

저탄소 녹색소비생활실천을 위한 2012 전국주부교실 경북지도자 실천결의대회가 29일 구미호텔파크비지니스 2층에서 열렸다.


(사)전국주부교실경북도지부(회장 이인호)가 주관하는 행사는 23개 경북 시ᆞ군 지회기 입장을 시작으로 대회사, 축사, 격려사, 박정숙 안동시 지회장을 대표로 한 회원들의 결의문 낭독으로 진행됐다.














  ▶이인호 회장


이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최근의 소비패턴은 무분별해 지구 자원의 과소비로 많은 환경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면서 “소비를 통한 행복의 추구가 다음 세대에도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는 녹색소비생활 실천은 필수”라고 말했다.


또 “위기를 기회로 탈바꿈 하는 데에는 주부들의 역할이 큰 몫을 차지했으며 주부들은 한 가정의 소비 방식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주체”라고 강조한 이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구 온난화의 실체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녹색소비실천만이 미래의 지구를 지키고 후손들의 삶의 질을 보장해 줄 수 있다는 것을 가슴에 담고 위기에 놓인 지구를 살리는 일에 주부교실 경북도지부가 그 중심에 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2부 순서로 강희동 경북대 교수의 저탄소 녹색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여성의 역할에 대한 특강과 유달준 KB금융팀장의 가정경제와 재테크, 백장수 축산물평가원 대구경북지원장의 녹색환경 구축 및 우리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에 대한 특강이 열렸다.














 


한편 전국 주부교실은 1971년 교육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전국 16개 시ᆞ도지부 234개 시ᆞ군ᆞ구지회 조직을 통해 30여만여명의 회원들이 있으며, 경북도지부는 경북 23개 시ᆞ군지회에 정회원 3,578명, 준회원 5,726명의 회원들이 지역을 중심으로 주부의 사회성을 개발하고 봉사정신을 함양함으로써 가정과 지역사회의 복지향상에 기여하며, 민주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전국주부교실 박정숙 중앙회장




 












  ▶한혜련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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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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