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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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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가 오는 11월부터 2013년 2월까지 4개월간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시민행복미소 및 생명보호 확보’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관계자는 “11월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에는 불조심 현수막ᆞ배너 게첨, 전광판 및 대중교통 홍보시설을 활용 영상홍보 및 관내 유치원생 대상 119체험 대축제 운영, 생활안전 이동 홍보단 운영 등으로 주민들의 안전생활화를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추진으로 자율적 겨울철 방화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중이용업소,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비상구 등 안전 확보 여부, 방화관리업무 상태 이행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설명하고 “시민들도 겨울철 화재예방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