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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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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보건소(소장 구건회)가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29일부터 12월17일까지 2개월간 주1회(월) 구미시 고아읍 봉한1리 경로당에서 경로당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바람 운동치료교실’을 운영한다.
신바람 운동치료교실은 보건소 방문전문 담당자의 지도아래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퇴행성 무릎관절염 질환의 증가와 보건의료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 찾아가는 통합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고 있다.
참여자들 대부분은 65세 이상 경로당 회원들로 참여 회원은 혈압 혈당검사와 무릎통증 및 운동능력 상태 측정과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2개월간 운동치료교실에 참여 후 통증 및 증상 및 운동능력 검사로 개별 운동치료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