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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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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등교에서 귀가까지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이 ‘온종일 살피고 지키는 안전한 학교’라는 주제로 1일, 신기초등학교내 다문화지원센터에서 교통안전 연수회를 열었다.
연수회에는 초ᆞ중학교 배움터지킴이 70명과 학생안전보안관 16명, 모두 86명의 학생안전자원봉사자들이 참석했으며,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교육홍보부 이승목 강사의 ‘어린이ᆞ소년 교통안전을 위하여 우리의 할 일’에 대한 강의와 구미교육지원청의‘365일 온종일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활동이 소개됐다.
황태주 교육장은 “배움터지킴이와 학생안전보안관들의 활동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