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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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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송정동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 박배준, 민경애)는 지난 달 30일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전개 및 송정동 일원 불법광고물 일제철거를 실시했다.
회원 20명은 교육청 앞 사거리에서 기초생활 질서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한 후 4인 1조로 5팀을 구성해 복개천 양방향, 13번도로 변, 시청 앞 도로변에 불법으로 설치 된 각종 광고물을 철거하는 작업을 실시. 1톤 가량을 수거했다.
박배준 협의회장은 “앞으로 분기별 1회 이상 기초생활 질서지키기 캠페인 전개는 물론 주변환경 정비를 통해 쾌적한 구미건설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민경애 새마을부녀회장은 중식을 직접 준비해 불법광고물 철거 및 캠페인 활동에 참여한 남여지도자들에게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