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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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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산동면(면장 김임태)이 10월 31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해단식을 가졌다.
김임태 면장은 일자리 참여자 10명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노고를 격려하고 참여자들은 사업종료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면이 지난 8월1일부터 시작한 하반기 일자리 사업을 통해 신당, 성수 나들목 유휴지에 대규모 해바라기 꽃밭을 조성했으며, 25번 국도 진출입로에 홍초를 가꿔 지역을 찾는 손님을 맞는 관문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4공단지역 제초작업과 환경정비, 면소재지 주변 화단과 화분 관리 등 지역 구석구석에 참여자들의 손길과 정성으로 가꿔 마을 이미지제고에 큰 역할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