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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코앞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04일
경북 응시생, 지난해 비해 573명 감소한 26,167명
ⓒ 경북문화신문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하루 전인 7일, 경북도내 응시생들은 포항, 경주, 안동, 구미, 영주, 상주, 김천, 경산 8개지구 69개 시험장에서 예비소집후 8일 시험을 치르게 된다.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에 참여해 수험표를 교부받은 뒤 반입금지물품, 부정행위 유형, 답안지 작성요령 등 시험실시 전반에 대한 수험생 유의사항을 전달받고 자신이 시험을 치를 시험장을 확인하게 된다.


예비소집에 앞서 69개 시험장에 파견돼 시험장 최종점검, 수능시험 당일 시험진행 과정을 관리하게 될 도 감독관 사전 연수가 각 8개 시험지구교육청별로 개최되며, 시험장 학교에서는 오후 1시부터 시험지구관리본부장, 도 책임감독관, 도 감독관 들이 합동으로 시험장 최종 점검을 실시한다.


이후 시험실 감독관을 소집해 시험당일 시험감독요령, 상황별 대처요령 등 시험관리 전반에 대한 교육이 실시된다.


채점은 11월9일부터 27일까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실시되며, 성적은 같은 달 28일, 발표될 예정이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전 8시 10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 본인의 수험번호가 부착된 좌석에 앉아 대기해야 하며 수험표를 분실했을 때는 응시원서에 붙인 사진과 같은 원판으로 인화한 사진 1매를 가지고 시험장 관리본부에 신고한 뒤 재 발급받아 시험에 응시하면 된다.


특히 수험표와 함께 주민등록증 또는 본인임을 입증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여야 하며, 휴대용 전화기, 디지털 카메라, MP3, 전자사전, 카메라 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시각표시와 교시별 잔여시간 표시 이외의 기능이 부착된 시계 등 모든 전자기기는 반입이 금지된다.


한편 올해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전년도 지원자 693,631명보다 25,104(3.6%)명이 감소한 668,527명으로 재학생 지원자는 15,442명, 졸업생등 지원자는 9,662명이 감소했다.


경북도내에서는 지난해에 비해 573명 감소한 26,167명이 지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격별로는 전년도 대비 재학생이 15,442명이 감소한 510,976명(76.4%), 졸업생은 9,326명이 감소한 142,561명(21.3%), 검정 등 기타 지원자가 336명이 감소한 14,990(2.3%)로 집계됐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356,927명, 여학생이 311,600명으로 나타났다.


영역별로는 전체 지원자중 언어영역 667,311명(99.8%), 수리영역 622,722명(93.1%), 외국어(영어)영역 662,069(99.0%), 탐구영역 656,317명(98.2%), 제2외국어/한문영역 90,277명(13.5%)가 지원했다.


 


▶시험지구별 시험장
















































































































































시험


지구



시 험 장



시 험 장



번호



학 교 명



시험실수



인원수



번호



학 교 명



시험실수



인원수



포항


(80)



1



포항제철고



18



466



8



두호고



23(1)



561(1)



2



대동고



19



512



9



포항여전자고



23



617



3



포항해양과학고



19



496



10



유성여고



21



537



4



포항고



24



636



11



세명고



20



510



5



포항장성고



24



623



12



울진고



18



371



6



포항이동고



25(2)



642(2)



13



영덕고



14(2)



190(2)



7



포항여고



23



643



 



경주


(81)



1



경주고



19



504



5



문화고



15



339



2



경주여고



23(2)



548(2)



6



영천고



19(1)



370(1)



3



계림고



11



279



7



영천여고



17



435



4



근화여고



24(1)



532(1)



 



안동


(82)



1



안동고



16



405



6



성희여고



13



307



2



경안고



14



306



7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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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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