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공공부문 인재개발 우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04일
금오공대 Best-HRD 인증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가 교육과학기술부와 행정안전부에서 공동으로 수여하는 2012년도 공공부문 인재개발 우수기관 인증제(이하 Best-HRD) 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인증을 받았다.


Best-HRD는 인적자원관리 부문(인사관리체계, 배치이동, 목표성과, 승진보상)과 인적자원개발 부문(교육기획 및 인프라, 운영, 평가)으로 나누어 1차 서면심사와 인재개발 분야 전문가를 통한 2차 현장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인증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이제까지 인재개발 우수기관으로 인증 받은 기관의 수는 총 170개 기관이며 올해는 20개의 기관이 신규로 인증을 받았다.


금오공대는 인증획득에 따라 3년간 정부의 인재개발 우수기관 인증 로고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 인재개발 컨설팅을 지원받고 해외 인재개발 우수기관 벤치마킹 기회도 가지게 된다.


우형식 총장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앞으로 직원들의 능력 개발과 전문성 확보를 위한 노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Best-HRD(Best-Human Resources Developer)>


능력을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ㆍ관리하고, 재직 중 학습을 통해 개인의 능력을 제고하는 등 인적자원개발이 우수한 기관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하여 정부가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로서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선진국의 사례를 보면 영국은 1992년 국가 차원에서 인적자원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우리의 인재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라고 할 수 있는 IIP(Investors in People)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2010년 현재 30,000개 이상의 기관이 IIP 인증을 받았다.


이들 기관에 근무하는 종사자는 8백만 명에 이르며, 이는 영국 근로자의 32%에 해당할 정도로 지속적이면서도 꾸준한 제도의 실시를 도모해오고 있다.


싱가포르는 1997년 영국의 IIP를 벤치마킹하여 PD(People Developer)를 도입한 이후 2010년 기준으로 660여 개 기관이 성공적으로 인증을 받았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0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개그맨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상주시 함창읍, ‘우리 아이들 옷과 운동화 지원’..
[서장우의 일상(4)]어디가 불편하세요?..
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 전국 무궁화 명소 4곳에 선정..
구미 수점동 십수 년 묵은 주민 숙원 도로 전 구간 개통..
톡 쏘는 겨자처럼, 농촌과 도시를 잇다…‘겨자식생활’ 김재훈 대표..
경북보건대 AI융합학부 스마트물류과, 9월부터 `물류관리사 전문자격증반` 운영..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