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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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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제24대 경북지방경찰청장으로 부임한 강신명 청장이 부임 당일 현장직원과의 첫 번째만남 장소로 구미경찰서를 선택했다.
강신명 청장은 경우회장을 비롯한 협력단체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의견들을 하나하나 메모해가며 경찰발전에 도움을 주시는 한분 한분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구미서 교통관리계장 박만용 경장은 “도내에서 가장 바쁜 구미를 제일 먼저 방문 격려해 주어 감사하고 교통사망사고를 감소시키기 위한 대책으로 릴레이식 교통단속을 하고 있는데 무인단속기 등 첨단장비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강 청장은 교통단속과 사고의 연계성이 과학적으로 뚜렷이 입증 되지는 않았으나 어느 정도의 효과는 있는 것 같아 그 필요성을 느끼며 주민들에게 가시적인 교통단속을 지속적으로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책임을 다하는 도민의 경찰을 강조하며 국민에게 무엇을 해줘야 하는가를 고민하는 경찰, 본인업무에 대한 전문가 경찰이 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