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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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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에 치즈와 피자만들기, 요구르트만들기, 아이스크림 만들기는 물론 젖소 우유짜기, 송아지 우유주기, 트랙터 타지 등 다양한 목장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풀마실 체험목장이 개장했다.
풀마실 유가공 영농조합법인(대표 엄명호)이 운영하는 체험목장은 경북도내에서는 처음으로 개장한 것으로 397㎡(120평) 160석 규모다.
체험신청은 인터넷(http://pulmasil.com)이나 전화(054-481-889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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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보기 어려운 젖소도 보고, 직접 만든 치즈로 피자 요리까지~ 너무 신기하고 재밌어요.”지난 11월 8일 구미 옥성 풀마실 체험목장을 찾은 도개중학교(교장 김창원) 유다영 김수빈 정유현 제갈민영(사진) 학생은 자신들이 만들어 구운 피자를 들어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