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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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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구미시 선산읍 첫 공공비축미 매입이 실시됐다.
중장1리외 3개마을 수매를 죽장창고 현지에서 실시됐으며, 읍에 약정된 전체 매입물량 19,972포(40kg)중 당일 예정 매입물량은 1,811포였다.
읍 관계자는 “이날 첫 매입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6일까지 6차례를 더 매입할 계획”이라면서 “약정 물량 100% 달성 및 순조로운 매입업무 추진을 위해 농가 홍보와 지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함은 물론 농가별 약정물량 전배 등 여러 매입업무 관련 사항들에 대한 빠른 조치로써 농가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해 자연재해를 극복하고 결실을 맺은 농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건조, 중량 등 정선을 철저히 해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길 바라며 남은 매입일정에 차질 없도록 농가지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