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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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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구미시 을 당원협의회는 13일 오전 선산문화회관과 오후 인동교통연수원에서 18대 대선 필승을 위한 당원 교육을 실시했다.
김태환 구미 을 국회의원과 유승민 국회의원, 새누리당 구미 을 시도의원 및 당직자, 당원 500여명이 참석한 교육은 박근혜 후보에 대한 홍보 동영상 상영, 우수당원 표창장 수여, 지역선대위 임명장 수여에 이어 김태환 국회의원의 인사말, 유승민 의원의 (대통령)왜 박근혜인가?를 주제로 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어머니 육영수 여사를 총탄에 잃고 아버지인 박정희 대통령마저 총탄으로 세상을 떠난 후 아버지의 피 묻은 와이셔츠를 빨며 평생 흘린 눈물을 다 흘렸다는 박근혜 후보의 홍보동영상은 특히 그 시대를 살아온 어르신들의 눈시울을 붉혔으며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후 영부인으로 세계정상을 만나고 어려운 이웃들 보살피는 등 준비된 대통령임을 강조했다.
배영수, 허남순씨가 우수당원으로 표창장을 받았으며 황경환 구미시의원이 박동진 전 구미시 새마을회 회장과 함께 새누리당 경상북도 선거대책위원회 구미을 공동위원장, 임춘구, 김봉교, 변우정, 이명희, 강승수 의원이 구미 을 본부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친북좌파와 손잡은 후보와 국정 경험이 전무한 무면허 운전이나 다름없는 후보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다.”는 김태환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옛날 같지 않은 부산경남으로 인해 80% 투표, 80% 득표로 대구경북에서 압승을 거두어야 한다.”며“한사람이 10명, 10명이 100명, 100명이 1000명 주위 분들에게 홍보해 박근혜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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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국회의원 |
이어 김태환 의원이 “박근혜 후보에게 유일하게 직언하는 충신 중의 충신”이라고 소개한 유승민 의원은 특강을 통해 “현재 새누리당은 절대절명의 위기”라고 전제하고 “현재 추진되고 있는 야당의 단일화는 1997년, 2002년에 이은 정부 나눠먹기”라며“친북좌파의 꼭두각시 후보와 검증되지 않은 후보 등 위험한 사람들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다. 새누리당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국민이 행복해지고 나라가 발전한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오늘부터 당장 제일 가까운 사람부터 설득해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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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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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환 공동선대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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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당원 표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