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의회·시의회

대통령 왜 박근혜인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13일
새누리당 구미시 을 당원교육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구미시 을 당원협의회는 13일 오전 선산문화회관과 오후 인동교통연수원에서 18대 대선 필승을 위한 당원 교육을 실시했다.


김태환 구미 을 국회의원과 유승민 국회의원, 새누리당 구미 을 시도의원 및 당직자, 당원 500여명이 참석한 교육은 박근혜 후보에 대한 홍보 동영상 상영, 우수당원 표창장 수여, 지역선대위 임명장 수여에 이어 김태환 국회의원의 인사말, 유승민 의원의 (대통령)왜 박근혜인가?를 주제로 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어머니 육영수 여사를 총탄에 잃고 아버지인 박정희 대통령마저 총탄으로 세상을 떠난 후 아버지의 피 묻은 와이셔츠를 빨며 평생 흘린 눈물을 다 흘렸다는 박근혜 후보의 홍보동영상은 특히 그 시대를 살아온 어르신들의 눈시울을 붉혔으며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후 영부인으로 세계정상을 만나고 어려운 이웃들 보살피는 등 준비된 대통령임을 강조했다.












  


배영수, 허남순씨가 우수당원으로 표창장을 받았으며 황경환 구미시의원이 박동진 전 구미시 새마을회 회장과 함께 새누리당 경상북도 선거대책위원회 구미을 공동위원장, 임춘구, 김봉교, 변우정, 이명희, 강승수 의원이 구미 을 본부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친북좌파와 손잡은 후보와 국정 경험이 전무한 무면허 운전이나 다름없는 후보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다.”는 김태환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옛날 같지 않은 부산경남으로 인해 80% 투표, 80% 득표로 대구경북에서 압승을 거두어야 한다.”며“한사람이 10명, 10명이 100명, 100명이 1000명 주위 분들에게 홍보해 박근혜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태환 국회의원


이어 김태환 의원이 “박근혜 후보에게 유일하게 직언하는 충신 중의 충신”이라고 소개한 유승민 의원은 특강을 통해 “현재 새누리당은 절대절명의 위기”라고 전제하고 “현재 추진되고 있는 야당의 단일화는 1997년, 2002년에 이은 정부 나눠먹기”라며“친북좌파의 꼭두각시 후보와 검증되지 않은 후보 등 위험한 사람들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다. 새누리당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국민이 행복해지고 나라가 발전한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오늘부터 당장 제일 가까운 사람부터 설득해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승민 의원












  












 















  












  












  ▶황경환 공동선대위원장












  ▶우수당원 표창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1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