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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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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95회 탄신제가 14일 숭모단체를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모동 추모관과 박대통령기념공원에서 열렸다.
탄신제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태환, 심학봉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숭모단체, 시민 등 2천 여명이 참석했다.
탄신일을 기념하는 숭모제례를 시작으로 현재 조성중인 박정희대통령 기념공원 현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식전공연인 타악연주를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유족대표 인사, 박정희대통령 18년 역사(업적) 영상물 상영, 기념공연이 이어졌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초근목피의 처절한 가난과 보릿고개의 궁핍을 없애고 세계 101번째의 최빈국에서 G20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선진국의 반열로, 수출1억불에서 시작한 발걸음은 이제 1조 달러 수출의 경이적인 경제신화를 만든 나라가 되었다.”며 박정희대통령의 업적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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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
전국각지에서 활동 중인 박정희대통령 숭모단체들이 관광버스를 이용해 단체로 참석했으며 구미문화원과 관내 여러 숭모단체 회원들은 차가운 바람에 따뜻한 차와 떡을 나누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