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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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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김용창 회장은 12일 구미소방서를 방문해 900만원 상당의 화학보호복 4착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구미상공회의소는 (주)휴브글로벌 불산누출사고로 생활터전을 잃고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근 주민들의 생활안정화와 피해기업(회원사)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10월 22일 해평면 청소년수련원과 산동면 백현리 환경자원화시설 등 주민대피소 2곳과 피해회원사를 방문해 4천만원 상당의 쌀 등 물품을 전달했다.
또 10월 18일 불산누출사고 성금 1천만원을 구미시에 전달하고 28일 구미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관계자를 격려하고 1백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