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FTA대응 상주축산 장기발전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14일, 상주시청 강당에서 열렸다.
축산관련 단체장, 경북대학교 교수 연구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보고회는 상주시와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의 동반 발전을 위한 축산대학 설립, 월드클래스 축산클러스터(축산인 평생 교육원), 수의과 대학 유치에 따른 인프라 구축과, 상주시가 추진하는 친환경축산클러스터 사업으로 상주한우개량, 친환경 한우 시범 목장, 연중 조사료 생산단지 조성, 축산물 종합물류센터 구축, 선진화 된 가축방역체계 구축, 가축분뇨자원화사업, 애니멀 허브랜드 조성, 말산업 육성계획 수립 등에 대한 타당성조사를 통해 국가단위 친환경축산클러스터 추진 계획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성백영 시장 |
이 자리에서 성백영 시장은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의 활성화를 위한 축산대학 설립을 환영하며, 앞으로 수의과 대학 유치에 따른 인프라 구축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