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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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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함께하는 어린이집 이재법 원장(상주시 보육연합회장)이 지난 15일, 서울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2년 전국 보육인대회’에서 보육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16년 9개월동안 어린이집을 운영해 온 이 원장은 영유아를 위한 뮤지컬 무료공연, 지역주민과 학부모, 교사를 위한 다양한 교육실시, 소외계층을 위한 기초생활보장 상담, 노인돌봄서비스사업 등 영유아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북도내 최초로 이 같이 선정됐다.
이재법 원장은 “미래 국가와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영유아와 청소년은 물론, 소외되기 쉬운 계층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 나갈 것”이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