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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 준우승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1일
상주스포츠클럽 상산초 탁구부
ⓒ 경북문화신문

상주스포츠클럽 소속 상산 초등학교 탁구부(주장 류선규 외 7명)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2년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대한탁구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역 대표선발전을 통한 16개 시ㆍ도 학교(단일팀)대표들 간의 시합으로 뛰어난 기량을 가진 선수들 간 치열한 경기가 치러졌다.


상산초등학교는 예선 조별리그에서 제주 덕수초, 충북 봉덕초를 물리치고 예선 2위로 본선 토너먼트에 올라 8강전에서 서울 방현초를 4대1로 제압하고 준결승에서 화성 금곡초도 4-1로 이겨 결승에 진출해 결승 상대로 강원 청대초를 맞아 접전 끝에 3-2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학교관계자는 “교기를 탁구로 하는 강원 청대초를 상대로 치열한 접전 끝에 아쉽게 패배 한 것으로 엘리트 체육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현 체육계와는 달리 방과 후, 주말 등 여가시간을 이용해 학습과 운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상산초 탁구부는 2011년 전국대회 3위 입상의 경력과 올해 성취한 준우승은 방과후 특기적성교육의 체계적인 관리와 문화관광체육부와 상주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상주스포츠클럽의 우수한 지도자의 협력에 의한 선진형 한국체육의 전형을 보여준 것이라 더욱 값진 결과로 주목받고 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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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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