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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전국최고 수준의 공학설계 역량 인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4일
2012년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 경북문화신문

2012년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의 ‘A+팀’(배인환 외 3명)이 영예의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해 전국최고 수준의 공학설계 역량을 인정받았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2012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는 전국 65개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 예선을 통해 선발된 각 대학 종합설계 대표작품을 대상으로 광역 및 전국 단위 심사를 통해 16개 수상팀을 선정했다.


금오공대 A+팀은 전자공학, 기계공학,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 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다학제 융합형 설계팀으로서, 위험한 재난 상황에서 인명 구조를 보조할 수 있는 ‘인명구조로봇(트랜스포머로봇)’을 출품해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금오공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소장 장진호 교수는 “창의융합형 공학교육을 선도하는 본 대학은 교육역량강화사업,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ACE) 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 등 각종 정부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종합설계공작실 구축, kit Engineering Fair 개최 등 공학설계교육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국가 산업발전에 핵심인 우수한 공학설계 전문가 배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2년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 출품된 우수 종합설계 작품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2 공학교육페스티벌을 통해 전시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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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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