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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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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의 ‘A+팀’(배인환 외 3명)이 영예의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해 전국최고 수준의 공학설계 역량을 인정받았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2012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는 전국 65개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 예선을 통해 선발된 각 대학 종합설계 대표작품을 대상으로 광역 및 전국 단위 심사를 통해 16개 수상팀을 선정했다.
금오공대 A+팀은 전자공학, 기계공학,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 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다학제 융합형 설계팀으로서, 위험한 재난 상황에서 인명 구조를 보조할 수 있는 ‘인명구조로봇(트랜스포머로봇)’을 출품해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금오공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소장 장진호 교수는 “창의융합형 공학교육을 선도하는 본 대학은 교육역량강화사업,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ACE) 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 등 각종 정부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종합설계공작실 구축, kit Engineering Fair 개최 등 공학설계교육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국가 산업발전에 핵심인 우수한 공학설계 전문가 배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2년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 출품된 우수 종합설계 작품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2 공학교육페스티벌을 통해 전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