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의회·시의회

제16대 대통령 선거인수 4천 52만6767명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26일
▶서울(20.7%) 839만7,124명 ▶부산(7.2%)291만3,111명 ▶대구 (4.9%)199만1,841명▶인천(5.5%)224만2,465명 ▶광주(2.8%)111만8,306명 ▶대전(2.9%)118만2,717명 ▶세종시 (0.2%)8만7,752명 ▶경기(23.1%) 936...
ⓒ 경북문화신문

오는 12월 19일 실시되는 제18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인명부 작성 결과 총선거인수는 4천,526만767명이었다. 남성은 49.4%로써 2천1만4230명, 여성은 50.6%인 2천51만2,537명이었다.


이 중 국내에서 투표할 선거권자는 주민등록자 4천23만6,596명, 국내거소 신고재외국민 6만7,782 명 등 99.4%인 4천30만4,378명이었고, 해외에서 투표할 선거권자주민등록자17만7,028명, 국내 거소신고재외국민 2천160명, 재외선거인 4만3,201명 등0.6%인 22만2,389명이었다.


연령대별로는 19세 1.7%, 20대 16.4%, 30대 20.1%, 40대 21.8%, 50대 19.2%, 60대 이상은 20.8%였다.


이는 제19대 총선 (4천20만5,055명) 대비 32만1,721명(0.8%) 증가했으며, 제17대 대통령선거(3천765만3,518명)에 비하면 287만3,249명(7.6%) 증가한 것이다.


시도별로는 ▶서울(20.7%) 839만7,124명 ▶부산(7.2%)291만3,111명 ▶대구 (4.9%)199만1,841명▶인천(5.5%)224만2,465명 ▶광주(2.8%)111만8,306명 ▶대전(2.9%)118만2,717명 ▶세종시 (0.2%)8만7,752명 ▶경기(23.1%) 936만7,884명 ▶강원(3.1%)123만6,361명 ▶충북(3.0%)123만5,473▶충남(4%)160만2,597명 ▶전북(3.7%)148만4,218명 ▶전남(3.8%)153만931명 ▶경북(5.4%)218만7,256명 ▶경남(6.4%)261만292명 ▶울산(2.2%) 88만6,473명▶제주(1.1%) 45만1,966명 이다.


한편, 경남도지사, 서울시교육감, 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 등 26곳에서 대선과 동시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외국인 8천51명도 선거권(대통령선거 제외) 행사할 수 있다.


아울러, 선거인명부 작성기간인 11월 21일부터 11월 25까지 부재자신고 구·시·군(읍·면·동 포함)에서 접수하고 있으며, 11월22일 현재 부재자신고자는 28만 7,991명이다. 이번 선거에서 최초로 실시하는 선상투표 부재자신고자도 3천245명이다.


작성된 선거인명부는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람과 이의신청 등을 거쳐 12월 10일 최종 확정된다.


선거권자는 누구든지 열람기간 중에 구·시·군의 인터넷 홈페이지나, 구·시·군의 장이 지정한 장소에서 자신과 가족 등의 선거인명부 등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명부누락, 오기 등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구·시·군의 장에게 이의신청을 통해 정정할 수 있다.


선거권자는 누구나 12월 11일부터 12월 19일까지 구·시·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투표소의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2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2차 공공기관 이전, 경북·대구 ‘한목소리’..
상주시, 폭염사고 대비 취약노인 ‘AI콜’ 안전확인..
고연선 상주시의원, ‘청년 유입보다 지키는 것이 우선’..
김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주민 공청회 개최..
경북도, AI 기반 ‘다크팩토리 시대’ 선도한다..
구미시, 첨단산업·AI 분야 미래 성장사업 국비 확보에 올인..
상주시, 청년 주거지원정책 홍보...실효성 제고는 과제..
한나절 산책 21] 나라꽃, ‘무궁화공원’을 찾아서..
구미경찰서, 출근길 ‘착!한 운전’ 교통안전 캠페인..
구미시, 우수관광기념품 공모..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日暮途遠 : 날 일, 저물 모, 길 도, 멀 ..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