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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동아리 한마당 축제 열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6일
경북교육청
ⓒ 경북문화신문

학생들의 건전한 학생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해온 특기, 적성 개발을 위한 물화예술 활동을 결산하는 ‘2012동아리 한마당 축제’가 24일, 포항시에서 경북도내 학생 및 교직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작품 전시회와 공연 발표회로 나뉘어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도자기 공예, 칠보아트, 컴퓨터 디자인, 창의역사교실, 독도미니북, 독서논술 등에서 기량을 뽐낸 여러 가지 다양한 우수한 작품을 선보였으며, 공연 프로그램으로 학생 및 교직원등 출연했다.


발표회는 식전 행사와 개회식, 식후 행사로 진행됐으며, 올해 학생문화회관이 주최한 제1회 경북학생동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포항제철소초등학교 권지혜 외 8명의 중창과 명인정보고등학교의 김미진 외 14명의 부채 춤 등 전체 16개 출연 팀(초청공연 2개팀, 학생 12개 팀, 교직원 2개팀)이 공연을 펼쳤다.


또 교직원 오케스트라와 청소년 오케스트라, 사물놀이인 영남농악도 흥겨운 분위기를 더 고조 시켰다.


이영우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주5일제 교육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토요체험교실 및 문화예술동아리 활동의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특기와 소질을 계발해 꿈과 희망이 넘치는 ‘행복한 학교, 함께하는 경북교육’으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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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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