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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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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와 기획재정부에서 후원하고 한국경제교육협회가 주관한 ‘2012년 e-Insight Contest 전국 경제탐구 토론대회’에서 인의초등학교(교장 황동옥) 아이디어 뱅크(안우근, 배진태, 오수민)팀이 금상을 수상했다.
‘e-Insight Contest’는 13일 연세대학교에서 경제 골든벨 예선과 경제정책 제안대회 결선, 17일 서울 미동초등학교에서 경제탐구 토론대회 본선 및 결선으로 나뉘어 열렸으며, 전국의 초ᆞ중ᆞ고 학생드이 학교장의 추전을받아 3인 1팀, 총 104팀이 참가해 각 대회 영역별 예선 및 결선을 치렀다.
경제정책 제안대회에서는 초 10팀, 중 10팀, 고 20팀이 출전해 창의적이고 제안적인 경제정책, 학교생활이나 방과후 활동을 통한 경제교육 방안 등에 대한 정책을 발표하고 질의 응답을 통해 효과적이고 다양한 정책 및 방안을 제시했다.
또 경제탐구 토론대회에서는 논제 ‘pool’에 고지된 소비, 무역, 희소성, 신용 등 경제이론 및 경제생활과 관련된 포괄적 논제로 초 16팀, 중 16팀, 고 32팀이 출전해 경제현상 및 논제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초ᆞ중ᆞ고 학교급 별로 오전 본선을 통과한 인의초를 포함한 16팀은 토너먼트로 진행된 결선 토론에 참가, 다양한 의견과 주장으로 경제현상에 대한 비판적이고 종합적인 의견 제시로 토론을 이끌어 열기를 더했으며, 인의초 아이디어뱅크팀이 선전한 결과 금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