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봉권 (주)효성 스판덱스 노협대표가 제18대 대통령선거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중앙선대위 노동본부 노사협력위원장에 임명됐다.
19일 새누리당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김봉권 대표는 “기존 정치 이념적 투쟁의 노선이 아닌 근로자들의 순수 권익과 복지부분을 제도적 입법화 하여 선순환적 노사협력 문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대표는 특히 “근로자들의 고정 지출 항목 중 학자금 전액지원 및 의료건강 검진비 직계가족 확대 보조 등, 공공복지부분의 항목을 제안 채택하여 입법 관철되도록 하겠으며 이를 통해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밀알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봉권 대표는 현재 새누리당 정책자문위원회 환노위 위원직을 맡고 있다.
지역노동계에서도 박근혜후보를 위해 뛰고있다니 고마울따름입니다
근로자들의 권리 쟁취를 많이 애써주이소
11/28 09:34 삭제
우리지역노동계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부는군요,열심히 화이팅하시고
근로자및소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주세요^^
11/28 09:2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