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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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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고아읍 이장협의회(회장 이승호)가 26일, 읍 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 및 11월 회의’를 갖고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각 마을 이장 및 기관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결의대회는 오는 12월19 치러지는 제18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과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11월 이장회의와 병행해 공명선거 결의문 채택 및 선서, 11월 이장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승호 회장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고아읍 41개리 이장들은 어느 정당이나 후보에도 치우지지 않고 이장 본연의 업무에만 충실 할 것”이라고 다짐하고 투표율을 높이는데에도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