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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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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옥성면 생활체육회장기 대항 게이트볼대회’가 26일, 구미시 옥성면 초곡리 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옥성면생활체육회(회장 이규성)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규성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게이트볼이 농촌생활체육의 중심이 되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건강증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회에는 지역 12개팀 12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우승을 옥성4팀이, 준우승은 옥성3팀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