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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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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한 고3 청소년 사회적응프로그램인 ‘Beyond Today For Tomorrow’행사가 27일, 구미시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행사는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홍보물품 배부를 시작으로 태권도시범, 마술 등 식전공연과 특강, 레크레이션 으로 진행됐다.
특히 특강에는 남유진 구미시장이 나서 청소년시절 에피소드, 사회 새내기로서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이 지녀야 할 자질, 자기 개발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의지의 필요성과 함께 구미시에 대한 애향심과 미래의 비전에 대한 특강으로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활력을 심어줬다.
선주고 김서영 학생은 “고등학교 3학년들은 수능시험 이후 딱히 할 일이 없는데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 지식도 쌓고 마음껏 즐길 수 있어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2005년부터 열어 온 사회적응프로그램은 각종 진로 및 성격 관련 심리검사, 집단상담, 이미지 메이킹, 경제교육, 직업체험프로그램, 이성심리, 스피치 교육, 문화감성축제 등 사회적응에 필요한 다양한 부분과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지역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정보제공과 자질 함량에 큭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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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