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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중계/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감사담당관실- 기획정책실 행정사무감사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02일
감사 담당관실, 기획예산 담당관실, 녹색정책 담당관신, 문화예술 담당관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권기만 )는 지난 달 27일 감사담당관실과 정책 기획실 소관 기획예산 담당관실, 녹색정책 담당관실, 문화예술 담당관실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했다. 핵심 이슈는 별도 기사를 통해 취급했다.


■감사담당관실












  강승수 의원


▶강승수 의원/ 10여년에 걸친 집단 민원 제자리, 결국 국민 권익위에 하소연, 별도 보도












  ▶손홍섭 의원


▶손홍섭 의원/태풍, 불산 능동대처 공무원 표창 요구


태풍 산바와 불산사고 등 연이은 대형 악재 속에서 공무원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손홍섭의원은 농동적으로 대처한 우수 공무원을 발굴, 표창하라고 요구했다.


■기획예산 담당관실


▶박주연 의원/투자는 하되 재정 실속을 차려야


구미시는 현재 1800억원 규모의 지방채를 발행하고 있다.연간 이자 부담액은 40-50억원이다.


이와관련 박주연 의원은 김천의 경우 392억원의 채무를 133억원으로 급감 시켰다면서 투자는 하되 실속을 챙기도록 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과장은 가급적 부채가 없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순기능이 있다면서 상환기간이 15년 정도의 장기 저치 채권이기 때문에 재정계획에 도움이 되는 이점도 있다고 밝혔다. 또 현재 상당액을 갚는데 주력하고 있지만 지방채 발행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현 의원


▶김성현 의원/ 주민참여 예산제 반영 얼마나 했나


올해 61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건의 중 반영된 것이 있느냐는 김의원의 질의에 대해 과장은 12건에 20억2천6백만원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장기 검토사항 6건을 의견에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녹색정책 담당관실


▶박주연, 손홍섭 의원/그림홈 100만호 보급사업 반납액 과다


지난해 시는 도비 1억1천8백만원과 시비 2천4백만원 등의 그린홈 보급사업 예산을 편성했다. 하지만 8천1백만원을 반납했다.


이에 대해 박주연의원은 잔여액이 많다고 지적했다. 과장은 전년도에 사업배정을 많이 했다가 정부에서 사업비를 축소하면서 물량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손홍섭의원은 또 녹색성장 도시를 표망하기 위해 구미는 탄소제로 선포식을 갖는 등 앞서가고 있으면서도 자부담 30%, 국비50%, 지방비가 20% 지원되는 좋은 사업을 일반시민들은 잘 모르는 만큼 절차 간소화 및 홍보를 통해 널리 보급하라고 요구했다.


▶박주연 의원/위원회에 여성 극소수, 시정요구


구미시 녹색 성장 위원회는 25명 중 여성이 1명,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위원회에는 여성이 3명등으로 각종 위원회의 여성 참여율이 대부분 10% 이내에 머물고 있다.


이와관련 박주연 의원은 녹색성장 시책 운영에 여성의 역할은 필수적이라면서 여성 참여율 확대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과장은 여성 우대 차원에서 40%까지 권장하고 있지만, 추천자들이 마다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김성현의원/ 길거리 방치 자전거 흉물, 처리 계획 수립 요구


길거리에 폐자전거를 방치,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흉물이 되면서 김의원이 수거대책을 수립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과장은 폐 자전거 길거리 방치 자전거는 수거해 공고한 후 미사용 자전거는 폐기처분하거나 저소득층에게 재배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영철 의원


▶윤영철 의원/ 친환경 탄소 제로 체험관 진입로 대책 수립 요구


시는 경북환경연수원 내에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의 친환경 탄소제로 교육관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국비 43억, 도비 21억5천만원, 시비 45억1천만원 등 109억6천만원을 들여 2013년 완공된다.


이와관련 지난해 최근 의정활동 과정에서 주차장 및 진입로 확장문제를 요구했던 윤의원은 전반적인 문제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면서 서둘러 결론을 도출시키라고 요구했다.


■문화 예술 담당관실












  ▶정하영 의원


▶정하영 의원/숭오 박물관 문화재 가치 재점검 요구


정하영 의원은 숭오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문화재가 가치가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과장은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문화재로 지정되기에는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정의원은 그러나 역사 디지털관을 건립하는 등 활용방안이 있으므로 문화재적 가치가 있는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도록 하라고 요구했다.


▶김성현 의원/ 사찰, 문화재란 이름으로 퍼 주는 역할 하지마라, 별도 보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경북문화신문>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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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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