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의회·시의회

지상중계/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행정지원국 행정사무감사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02일
총무과, 새마을과, 세무과, 체육진흥과, 회계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권기만 )는 지난 달 29일 행정지원국 소관 총무과, 새마을과, 세무과, 체육진흥과, 회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핵심 이슈는 별도 기사를 통해 취급했다.


 


■총무과


▶김익수, 손홍섭 의원/ 구미시 공로연수 폐지 여부 놓고 의회-집행부 날선 공방전, 별도 보도












  ▶윤영철 의원


▶윤영철의원/하위직에게 포상기회 많이 달라 요구


불산사고로 공무원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의회 의원들이 고생한 공무원들에 대해 포상을 하도록 하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윤영철 의원 역시 불산과 관련 열심히 한 공무원이 있는 반면에 그렇지 못한 공무원이 있다고 전제하고, 우수 공무원에 대해서는 표창 계획 등을 수립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과장은 행안부로부터 이미 특별훈장 1개, 국무총리표창 3개, 장관 표창등이 내려왔다면서 훈장은 불산 관련 모 국장, 국무총리 장관상은 불산관련 모과장과 계장에 수여될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윤영철 의원은 그러나 오히려 하위직엑 포상의 기회를 주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하지만 과장은 훈장에는 직급이 있다면서 장관 표창은 담당자한테 수여된다고 부언했다.


▶윤영철의원/ 시청 총무과와 윈윈의 결실, 양 기관 발전적 모델 평가, 별도 보도


■새마을과


▶윤영철, 허복의원/ 새마을 테마파크 조성, 별도 보도


■세무과












  ▶김성현 의원


▶김성현의원/ 지방 세수 확보 방안 중앙 정부 건의 요구


김의원은 경제가 어려워지면 세금이 줄어드는 만큼 지방세수 방안을 건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의원은 또 지방세 부분은 너무 작아 경기가 어려울수록 지방자치 살림은 더욱 어려워진다면서 지방자치에 걸맞게 지방세수 확보방안을 중앙정부에 건의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회계과


▶권기만 위원장/ 대피소 어르신 귀가 위해 최선 당부


권기만 위원장은 불산사고 대피소에는 연세 많은 어르신들의 건강문제가 있다고 전제하고, 원만하게 협의해 대피소 어르신들이 조기에 귀가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성현 의원/인건비 최저낙찰가 낙찰 지양 당부


도서관 등 청소 인건비가 최저 임금에도 미달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 가운데 김성현의원은 인건비와 관련 최저 입찰가로 낙찰이 되지 않아야 한다고 요구했다. 6개월 이하 계약으로 퇴직금도 없는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다고 지적한 김의원은 회계과에서 기준을 바로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체육진흥과


▶김성현, 윤영철 의원


2013년 전국체전 유치예산 편성과 관련 김의원은 2006년 김천에서 유치, 경북에 올 가능성이 희박한데도 예산을 편성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과장은 2017년까지 확정됐고, 2018년은 개최지가 미정인 상태라면서 5년전에 장소를 확정받아 준비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김의원은 그러나 2006년에 김천에서 유치했는데, 실질적으로 유치 가능성이 있느냐고 물었고, 과장은 2018년이면 김천이 유치한 2006년과는 12년이라는 기간이 생긴다면서 시기상 불이익이 없다고 덧붙였다.


윤영철 의원은 도민체전은 그 도시의 재정자립도와 연관이 있다면서 우승을 위한 경쟁으로 막대한 예산이 낭비되는 일은 극복되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북문화신문>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0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