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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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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 5일, 소방서 2층 대회의실에서 ㈜효성 외 38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긴민한 공조를 통한 성공적인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을 위한 4/4분기 구미산업단지 소방안전협의회 간담회를 열었다.
협의회에서는 ‘국민생명보호정책’관련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협조와 각종 재난사고시 자체소방대 출동 등 유관단체 공조체계 강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성공적 추진 협조,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근절에 관한 사항 당부, 개정 법령 및 반부패ᆞ청렴시책 홍보, 기타 화재예방에 관한 당부 사항 등의 협조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관계자는 “구미산업단지 내 각종 재난 발생 시 구미 산업체 자체소방대의 공조로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다”며 감사인사를 전하고 “구미소방서는 기업의 안전한 작업환경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