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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구한 7인의 구급대원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05일
하트세이버 배지 수여대상자 선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가 상림119안전센터 임미성 소방장 등 7명의 구급대원을 ‘2012년도 하트세이버 배지 수여대상자’로 선정했다.


그 주인공들은 임미성, 강대영, 배진국, 정남종, 배현수, 하세철, 박희대 대원이다.


상림119안전센터 소속 임미성 소방장, 강대영 소방교는 지난 5월 27일 오후 12시 41분경 구미시 신평동 한 가정에서의 환자 발생 신고를 받고 출동해 AED상 심실세동이 확인되어 4회의 전기충격과 심폐소생술을 시행을 했고 환자의 심전도는 정상리듬에 가까이 회복돼 생명을 살렸다.


또 송정119안전센터 소속 배진국 소방교, 정남종 소방교, 배현수 소방사는 지난 8월 31일 새벽 00시 35분경 구미시 사곡동 모 PC방에서의 환자 발생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부터 이송중까지 총 4회의 전기충격과 심폐소생술을 시행으로 병원 도착 직전 심전도가 정상으로 회복될 만큼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옥계119안전센터 소속 하세철 소방장, 박희대 소방교는 지난 10월 9일 오후 4시 49분경 구미시 옥계동 모 식당 앞 인도상에서의 환자 발생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흉부압박을 시행하면서 AED상 심실세동이 확인되어 3회의 전기충격과 심페소생술을 시행을 했고 환자의 심전도는 현장에서 빠르게 회복시켰다.


소방서 관계자는 “현재 구급대원 7인의 신속한 출동한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은 환자 3명은 후유증 없이 회복되어 정상적인 생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세철 소방장은 “구급출동을 하면서 많은 환자들을 만나게 된다. 이 환자들이 나의 적절한 처치로 인해 좀 더 빠른 회복을 하게 되고 소방에 대한 인식이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한다”면서 “이번 하트세이버 배지 수여로 자부심을 가지고 최상의 소방서비스를 제공에 노력할 것이며, 시민들에게 교육 및 홍보활동을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릴 것.”이라 말했다.


※ ‘하트세이버’ : '심장을 구한 사람 즉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이라는 뜻으로, 심정지로 인해 죽음의 위험에 놓인 응급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통해서 생명을 구한 구조 구급대원이나 일반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














  ▶송정 119안전센터 배진국 소방교













  ▶송정 119안전센터 정남종 소방교














  ▶송정 119안전센터 배현수 소방사













  ▶옥계 119안전센터 하세철 소방장















  ▶옥계 119안전센터 박희대 소방교













  ▶상림 119안전센터임미성 소방장













  ▶상림 119안전센터 강대영 소방교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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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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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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