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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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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공무원 친절운동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ᆞ하반기 전화친절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해 보다 향상 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는 전문 전화리서치 평가기관에 의뢰해 장기교육이나 병가 중인 직원 등을 제외한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수신태도, 응대태도, 종료태도 등을 평가표에 의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했으며, 부서특성과 업무내용을 고려해 평가항목별 배점을 차별화하고 전화응대 취약분야와 불친절 요인을 발굴해 개선하는데 초점을 두고 실기했다.
그 결과 2011년 상반기 전화친절도 조사 후 지속적인 향상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우수부서는 시장표창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부진부서는 자체교육 등으로 친절도를 개선할 예정이다.
황원모 총무과장은 “조사결과를 부서평가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서비스로 친절한 공공기관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