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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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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회장 신창호)가 6일 구미 호텔BS에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사)범죄피해자지원센터, 구미호스피스회, 사랑의 쉼터, 구미노인전문상담소, (사)꿈을이루는 사람들에 총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특히 지속적인 협조를 위해 지역봉사단체와의 상호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신창호 회장을 비롯 임원 7명과 후원금을 전달받은 단체의 단체장 및 관계자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신창호 회장은 이날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소속 855개 회원사는 사회적 책임을 선택이 아닌 사명이라 생각하고, 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앞서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는 지난 9월 발생한 불산가스누출사고 피해 성금으로 500만원을 관련 유관기관에 기탁하는 등 지역 경제성장 및 중소기업의 발전 뿐 아니라 지역의 복지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