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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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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선산초등학교(교장 서정인)핸드볼부가 지난달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전남 무안에서 열린 ‘국민진흥공단 이사장배 꿈나무 핸드볼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선산초 핸드볼부는 최제훈(6학년) 외 총 1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수들은 지난 4월에 열린 ‘제67회 전국종별핸드볼대회’에서도 남초부 3위에 입상하는 등 큰 성과를 올렸다.
이번 전국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수들은 저녁에는 부족한 공부를 보충하면서도 많은 시간을 투자해 꾸준하고 계획적인 맞춤형 훈련으로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둬 학교 체육계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