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무을면(면장 류시건)이 5일, ‘12월 이장회의’를 가졌다.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과 김연목 무을농협 조합장, 김홍영 무을파출소 소장 및 각 마을 이장 등 25명이 모인가운데 열린 회의에서는 제18대 대통령 선거실시, 2013년 적십자회비모금,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운영, 이웃돕기 성금모금, 본인서명사실확인제, 산불방지활동 및 구제역 예방접종실시 등 당면사항을 전달하고 대선과 관련해 리ᆞ반장선거중립유지, 투표참여홍보, 교통편의 차량제공 노선도 안내, 벽보 및 홍보물 훼손 금지 등을 강조했다.
류시건 면장은 “먼저 올 한해 농사지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으며, 면정업무추진에 적극 협조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면서 “다가오는 대통령선거투표에 많은 유권자들이 참여하도록 홍보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