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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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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7일, ‘2013학년도 경상북도 공ᆞ사림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합격자 발표 및 제2차 시험장소’를 홈페이지(www.gbe.kr)에 공고했다.
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1차 시험 합격인원은 706명(공립 624명, 사립 82명)으로 일부과목(국어, 수학, 역사, 도덕․윤리, 미술, 한문, 영어, 특수<중등>)은 동점자가 모두 합격되어 선발 인원의 2배수보다 많았다.
1차 시험 합격자는 각종 서류를 12월 10일부터 12월 11일까지 방문 제출(대리인 제출 가능)해야 하며, 제2차 시험은 12월 15일 경산중학교에서(1차합격인원 : 675명) 시행 되고 사립은 제1차만 위탁한 재단(포스코, 산동, 함창)의 1차 합격자(31명)는 해당 재단별로 자체 시행, 제2차 시험까지 위탁한 재단(모계, 영일, 석천, 성창, 경안, 오상, 영광, 영동, 대창, 점촌)의 1차 합격자(51명)는 공립과 같이 시행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제2차 논술시험 응시자 유의사항(한국교육과정평가원제공)에 대해 안내하고, 고사장 주변에 교통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