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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전기화재 주의 당부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0일
구미소방서
ⓒ 경북문화신문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 올해 한파가 일찍 찾아오면서 전기매트 등 난방용품 사용증가로 화재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함께 안전수칙의 준수를 당부했다.


전기안전공사의 최근 3년간 전기화재 발생 통계에 따르면 12월부터 2월 사이 가장 많이 발생했고 발화원별로 배선ᆞ배선기구(23.8%·1985건)에서 발생한 사고가 가장 많았다.


또 전기설비(10.9%·913건), 계절용기기(10.9%·907건), 조명·간판(8.8%·736건) 등이 뒤를 이었으며, 특히 전기히터ᆞ스토브 등으로 인한 화재(188건)의 절반 이상(61.1%·115건)이 겨울철에 몰려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난방기기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전기장판의 경우 온도조절기를 적정 온도 설정 후, 테이프 등으로 고정해 실수나 아이들의 장난으로 인해 온도조절기가 고온으로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반드시 플러그를 뽑아야 한다.


또 전기히터 주변에는 수건, 이불 등 불에 타기 쉬운 가연물을 놓지 말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전원을 차단해야 하며, 석유난로는 반드시 불이 꺼진 상태에서 주유를 하고 난로 인근에 소화기를 비치, 보일러의 경우 불꽃이 역화되지 않도록 공기 흡입구나 심지를 깨끗이 청소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기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요구되며 난방기기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사용 중에는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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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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