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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행정선진화 명품과제 경진대회, 최우수상 및 우수상 수상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0일
김천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난달 30일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12년 행정선진화 명품과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출품한 2건 모두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고 각각 시상금 200만원과 150만원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경진대회는 경북도가 행정의 효율성 향상과 주민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행정제도 개선을 위해 경북도내 23개 시ᆞ군 우수사례 총 44건의 과제 중 1차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6건 과제에 대한 사례발표로 진행됐다.


김천시는 지난해 대회에서 우수상 2건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는 최우수상,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특히 최우수 명품과제로 선정된 김천시의‘음식물쓰레기 배출 제도개선을 통한 음식물 쓰레기 감량 성공 사례’는 단독주택 문전수거와 공동주택 RFID기반 종량제 도입으로 음식물쓰레기 발생량 50%이상 감소라는 전국 최고의 감량율과 3억 5천만원의 예산절감을 가져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음식물쓰레기 관리 선진행정을 배우기 위해 전국 21개 지자체에서 시를 다녀갔으며 환경부에서도 음식물쓰레기 분야의 최고 성공사례로서 김천시를 꼽는 등 타기관으로 확산가능성에서도 우수성이 돋보였다.


‘인쇄물 매뉴얼을 활용한 예산 절감 방안’은 하나둘(1-2)비법과 일곱하나(7-1)비법을 소개했다.


인쇄 대신 복사로 제작이 가능한 유인물이 많기 때문에 복사로 가능한 것만 인쇄 대신 복사로 제작하는 사실 하나로 2억을 절감하는 하나둘(1-2)비법과 인쇄물과 관련된 어려운 개념 중에서 7가지 기본개념만 정립하면 1억을 절감하는 일곱하나(7-1)비법을 소개하여 김천시는 연간 3억, 경상북도 전체는 연간 100억을 절감하는 인쇄물 매뉴얼 및 프로그램을 자체 제작ᆞ보급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 받아 우수과제로 선정되었다.


이는 행정내부제도 개선이라는 점에서 이 날 경진대회에 참석한 타시군 및 도청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보생 시장은 “앞으로도 업무 효율성제고를 위한 행정내부제도 개선, 시민 편의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소통활성화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명품 김천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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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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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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