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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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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4억원을 투입해 지난 7월 착공한 김천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 확장 공사가 12월 마무리 됐다.
김천초교 앞 도시계획도로는 당초 도로폭이 6m로 되어 있어 인도를 제외한 도로의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렵고, 기존 도로가 일방통행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역주행으로 진입하는 차량이 있어 항시 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는 도시계획도로의 당초 폭을 6m에서 9m로 변경해 사업을 추진해 길이 80m, 폭 9m의 도로로 차량의 교행이 가능하고 기존 인도가 정비되어 김천초교 및 석천중학교 720여명의 학생들이 안전한 등ᆞ하교 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