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희망 2013 사랑의 열매달기 나눔 캠페인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0일
김천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10일, 김천시청 전정에서 박보생 시장과 배낙호 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종 기관단체, 기업체, 종교단체 및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사랑의 열매달기 나눔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나눔으로 하나 되는 김천시’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일부터 2013년 1월 31일까지 전개하고 있는 ‘희망 2013 나눔캠페인’홍보를 위해 김천시가 후원하고,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며 현대HCN새로넷방송이 주관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평생학습동아리로 만난 회원들로 구성된 ‘연운사물놀이패(회장 허순자)’의 흥겨운 사물놀이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성금 모금 중간에 평생학습동아리 ‘하울림(회장 임순옥)’의 잔잔한 통기타 연주, 마지막은 김천시다문화지원센터 내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등록된 다문화 꿈터 소속의 ‘나빌레라 전통무용단(단장 진오스님)’의 아름다운 장구춤이 선보이며 모금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김천시자원봉사센터(회장 최태자) 회원 10여명의 음료 봉사와 농가주부모임김천시연합회(회장 박혜자) 회원 10여명의 우리쌀 소비촉진캠페인을 위한 우리떡 무료시식코너가 마련되어 성금 기탁에 동참하고자 시청을 찾은 시민들을 위해 따뜻한 먹을거리를 제공했다.


또 전통시장과 시내 상가등지에서는 ‘김천시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단장 김종철)’과 ‘김천시자원봉사센터봉사단’의 이웃돕기 성금모금의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이웃돕기 홍보 가두캠페인을 가졌다.


박 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행사에 참여해 따뜻한 정성을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캠페인 기간 동안 김천시가 살기 좋은 행복한 복지도시임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