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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레저관광 기반시설 조성 공모사업 선정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1일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2 수상레저관광 시반시설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2억원을 확보하는 등 ‘新낙동강시대 관광레저 중심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상레저관광 기반시설 공모사업은 4대강 사업으로 건설된 보(洑)의 풍부한 수자원을 활용한 수상레저관광 기반 조성을 통해 국민여가 수요에 부응하고 지역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전국 12개 자치단체가 신청해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실사를 거쳐 확정된 것으로 시는 상주보 인근 낙동강변에 수상레저센터와 계류장, 편의시설을 설치해 카누와 카약, 딩기요트, 수상자전거 등 다양한 무동력 수상레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9월 신청한 낙단보 일원의 다이나믹한 동력 수상레저 사업(사업비 46억원)은 현재 국토해양부를 거쳐 국회에서 검토중에 있는 등 4대강 사업으로 조성된 보와 생태공원, 자전거길을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상주시의 발빠른 대응이 그 결실을 맺고 있다.


시는 2011년 12월부터 한국관광공사와 손을 잡고 ‘상주 낙동강권 종합관광개발계획’을 수립하고 국책사업과 민자 유치를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해왔으며, 특히 땅길ᆞ물길ᆞ하늘길을 잇는 레포츠 천국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마련해 오고 있다.


올해 8월부터 10월까지는 경천대 관광지 일원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강바람 타고 요트 체험교실’을 운영했으며, (주)퓨레코이즘과 ‘낙동강 물레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8월부터 10월까지 카누 타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2013년부터는 카누 타기뿐만 아니라 카누학교를 오픈해 저렴한 비용으로 목재 카누를 본인이 직접 제작, 소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성백영 시장은 “그 동안 강은 지역을 단절하던 요소였으나 이제는 사람이 모이는 소통의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바라보는 강’에서 ‘체험하고 즐기는 강’으로 바뀌고 있다.”면서 “새로운 낙동강시대를 맞아 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흐르는 낙동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 하겠다”고 밝혔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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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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