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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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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구미보호관찰소(소장 김상록)가 11일, 구미시 관내 농촌지역의 독거노인 12세대를 대상으로 땔감마련과 집수리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은 성심노인복지센터의 독거노인 추천과 구미시 산림경영과의 협조로 이뤄졌으며, 건축 리모델링, 미장, 조경, 목공 등의 특기를 가진 사회봉사 대상자 등 연인원 75명을 동원해 트럭 12대 분량의 간벌목을 이용한 땔감마련, 방풍작업, 집수리 봉사 등 어려움을 함께 했다.
김상록 소장은 불우한 이웃과 독거 노인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