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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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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체육회(회장 남유진/구미시장)가 12일, ‘2012 국민진흥공단 이사장배 꿈나무 핸드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산초등학교 선수단을 초청, 격려했다.
대회는 대한민국 핸드볼을 이끌어 나갈 초등학교 꿈나무 핸드볼대회로 전라남도 무안군에서 지난달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6일간 26개팀(남 14, 여 12)이 참가하여 펼쳐졌다. 특히 선산초등학교는 예선전에서 농성초등학교에 패했지만 준준결승에서 해제초등학교를 이기고 준결승에서 농성초등학교와 리턴 매치를 벌여 누르고 결승에 올라 태백 장성초등학교를 25대19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해 영광을 안았다.
남유진 회장은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체육을 중점적으로 육성해 취약종목별 선수 선발전을 통한 우수선수 발굴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하고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선산초등학교 선수단들의 쾌거를 기반으로 핸드볼종목은 물론이고, 명품체육도시 구미를 더욱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